성경쓰기 전도사 -정규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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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빛웹미션부 댓글 0건 조회 484회 작성일 13-10-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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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두정리에 소재한 평택성곡감리교회에서 시무하는 정규환 장로(61)는 성경을 2번 완필하고 현재 3번째 필사 중이다. 정규환 장로는 시무하는 성곡교회 창립 48년 만에 교회에서는 처음으로 성경을 완필했다고 한다.

 

정규환 장로는 그동안 성경을 쓰면서 자신이 큰 은혜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외아들이 미국에 유학을 가게 되고 금년 2월에는 장녀가 10년 만에 득남하게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복을 받았다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정장로는 그동안 성경을 쓰면서 받은 은혜를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 성경쓰기를 본인의 출석교인들과 이웃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있다. 정장로의 성경쓰기 전도는 열매를 맺어 현재 64명이 성경을 필사중이다.

 

정장로는 현 성경쓰기 운동본부 자문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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