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 장수비결]-김후남권사(국민일보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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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빛웹미션부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13-10-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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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66권 필사 두 차례 성공한 92세 김후남 권사(용인 만현중앙교회)의 국민일보 2006.8.26일자 기사입니다.
김후남 권사는 "성경필사를 통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마음판에 확실히 새겼다"고 고백했다.

다 못 쓰고 죽으면 하나님께 미안해서 어쩌나 걱정했죠.
그랬더니 손가락 관절, 침침한 눈에 새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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